2025.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1년 동안 텅 빈 여성의전당, ‘가족센터’로 거듭난다
당진여성의전당이 문을 닫은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이 공간이 추후 ‘가족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997년에 문을 연 당진여성의전당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없던 시절 여성 교육과 사회 교육을 이어 오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해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동안 여성의전당'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여성의전당이 문을 닫은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이 공간이 추후 ‘가족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1997년에 문을 연 당진여성의전당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없던 시절 여성 교육과 사회 교육을 이어 오며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해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