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다시 되살아난 두견주 “당진의 대표 명주로 자리잡도록 육성해야”
면천두견주(沔川杜鵑酒)는 말린 진달래꽃잎을 넣어 빚은 술로 면천면 일대에 전승되고 있는 술이다.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卜智謙)이 병이 들자 그의 딸이 아미산 진달래와 안샘 물, 찹쌀로 빚은 진달래술을 마시게 하니 병이 나았다는 전설을 간직한 1100…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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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두견주 제조장'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면천두견주(沔川杜鵑酒)는 말린 진달래꽃잎을 넣어 빚은 술로 면천면 일대에 전승되고 있는 술이다.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卜智謙)이 병이 들자 그의 딸이 아미산 진달래와 안샘 물, 찹쌀로 빚은 진달래술을 마시게 하니 병이 나았다는 전설을 간직한 1100…
2007.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면천두견주가 본격적인 재생산체제로 돌입했다.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86-나호 면천두견주 생산공장 현판식이 지난달 20일 면천면 성산리 (주)면천두견주 제조장에서 열렸다. 이날 현판식에는 면천두견주보존회(회장 오순근) 주관으로 열렸으며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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