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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두부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8년

7건 · '두부 만들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만든 요리 선물했어요!

    …육을 실시해 왔다. 교육생들은 지난 3일 그동안 배웠던 요리인 불고기와 두부조림, 샌드위치 등을 만들어 송악읍 청금리에 위치한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샤론의집에 방문해 음식을 나누며 재능을 기부했다. 프로그램 담당자 조현주 사회복지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

  2. 2018.08.31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는 요리하는 실버맨”

    …요리교실을 진행했다. 실버맨 요리교실은 남성 어르신들이 혼자서도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실버맨 요리교실에서는 두부샐러드, 매콤돼지불고기, 어묵조림, 콩나물냉국을 만들었다.

  3.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방학 중 아이돌봄으로 걱정 줄이기

    …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가 지원되고 있다. 한편 오는 8월과 9월은 두부체험과 토피어리 만들기, 아빠와 자녀요리프로그램, 예절캠프, 아버지-자녀교육 등이 준비돼 있다. 당진지역의 맞벌이 가족이라면 누구나 당진시 워킹맘·워킹대디 지원사업 홈페이지에 …

  4.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사용한다. 덕분에 마늘이 국물의 깊은 맛을 더하고 있다. 이밖에도 떡과 두부, 팽이버섯, 파, 양파를 가득 넣어 손님상에 오른다. 손 대표는 “세 명의 사람이 2인분을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푸짐하게 제공된다”며 “지역 출신으로 지역에서 장사하는 만큼 …

  5.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6.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우두동 꿀밤꿀밤에서 술 한 잔

    … 한 뒤 뼈를 우려내면 남아 있는 비린 맛이 없어져 깔끔한 맛의 육수가 만들어진다”고 말했다. 정성을 담아 끓인 나가사키 짬뽕이기에 국물에서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샤브샤브와 비슷한, 각종 채소가 들어간 밀푀유나베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7.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렸다. 또 여름부터 선보이는 팥빙수의 경우 직접 팥을 쑤고 딸기 시럽을 만들어 판매할 정도로 정성을 담아내고 있다. 식사 메뉴로 대표적인 것은 국수다. 비빔국수와 물국수가 모두 준비돼 있는 가운데 특별한 점은 오징어무침이 함께 제공되는 것이다. 매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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