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의 잔디는 사실 서양의 풍습이다. 한옥에 관한 책에 보면 뒤뜰에 응달은 고기압이고 마당의 데워진 맨땅은 저기압이여서 대청마루를 통해서 흐르는 찬 공기는 천연에어컨 역할을 하였다고 하니 만일 마당에 맨땅은 잔디가 없어 유용했다. 또 잔디가 있었다면 땅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두툼 고기' · 정책·행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잔디는 사실 서양의 풍습이다. 한옥에 관한 책에 보면 뒤뜰에 응달은 고기압이고 마당의 데워진 맨땅은 저기압이여서 대청마루를 통해서 흐르는 찬 공기는 천연에어컨 역할을 하였다고 하니 만일 마당에 맨땅은 잔디가 없어 유용했다. 또 잔디가 있었다면 땅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