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고대면 장항리 최정재 시인의 마을 새 단장한 시인의 마을…항아리 바비큐로 캠핑 기분 만끽
… 바비큐를 야심차게 선보인다. 항아리 바비큐는 항아리에 고리를 끼워 돼지고기를 매달아 숯불에 훈연해 익히는 요리다. 최 시인은 “여름에는 백숙 주문이 많지만 겨울에는 백숙 주문량이 떨어져 메뉴를 고민하고 있었다”면서 “평소 손님들에게 항아리 바비큐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두툼 고기'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바비큐를 야심차게 선보인다. 항아리 바비큐는 항아리에 고리를 끼워 돼지고기를 매달아 숯불에 훈연해 익히는 요리다. 최 시인은 “여름에는 백숙 주문이 많지만 겨울에는 백숙 주문량이 떨어져 메뉴를 고민하고 있었다”면서 “평소 손님들에게 항아리 바비큐를 …
2023.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잔디는 사실 서양의 풍습이다. 한옥에 관한 책에 보면 뒤뜰에 응달은 고기압이고 마당의 데워진 맨땅은 저기압이여서 대청마루를 통해서 흐르는 찬 공기는 천연에어컨 역할을 하였다고 하니 만일 마당에 맨땅은 잔디가 없어 유용했다. 또 잔디가 있었다면 땅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