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빠도 농촌 생활이 여유롭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둘이서 열심히 풀을 뽑아요. 시골 사니까 풀이 어찌나 많은지요. 그리고 아침 먹고 나서 좀 쉬었다가 논 돌아보고 마을 일 챙기고, 요일마다 가야할 곳이 있으니 정해진 곳 가서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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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둘이서 먹고'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빠도 농촌 생활이 여유롭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둘이서 열심히 풀을 뽑아요. 시골 사니까 풀이 어찌나 많은지요. 그리고 아침 먹고 나서 좀 쉬었다가 논 돌아보고 마을 일 챙기고, 요일마다 가야할 곳이 있으니 정해진 곳 가서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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