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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이서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둘이서 먹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감자탕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뼈찜

    …고 귀가하곤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6년 동안 쉬는 날 없이 남편과 둘이서 일해 왔다”며 “아이들을 잘 못 챙겨준 거 같아 늘 미안함을 갖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하는 요리가 가장 맛있다며 좋아해 줘 고마울 뿐”이라고 덧붙였다. 초심과 정직 원조옛…

  2.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 모든 사람들이 똑같듯 맞춰가며 한평생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은 아내와 둘이서 살면서 작은 텃밭에 먹을 것들을 심고 키워 자급자족하며 살고 있다. 아내와 처음 행정2통에 왔을 땐 이웃들과 서먹했다. 하지만 함께 소통해 오고, 또 이웃들이 나를 잘 따라…

  3. 2018.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내동 언니짱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한 명이 죽어도 모를 정도로 맛있다”고 말했다. “저희는 배달까지 부부 둘이서 운영해요. 욕심 없이 먹고 살 정도로만 하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좋은 재료로 푸짐하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죠. 앞으로도 이 마음 변치 않고, 족발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음…

  4.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주)명륜철강 박명월 대표에게서 미래를 봅니다”

    …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박 대표는 회사 창립 전, 현 과장과 단 둘이서 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6개월도 못 버틸 거라는 등 가시 박힌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박 대표는 회사를 잘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결국 …

  5.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 칼국수는 인건비를 감축시켰다. 소문난 칼국수는 명동식·강윤경 부부 단 둘이서 운영하며 명 대표는 주방을, 아내 강 씨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이 찾아올 때면 아내 강 씨가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 반찬 및 보리밥, 막걸리는 손님…

  6.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가 수유하고 또 방에 돌아와 쉬는 일이 반복됐다. 함께 식사하고, 간식 먹고, 수유실에서 만나는 포도 엄마, 여름 엄마, 짱순이 엄마, 꼭딸이 엄마 등은 다들 태명에 특별한 의미가 있어서 부르는 재미가 있었다. 초산부, 경산부가 함께 지내면서 이런저런…

  7.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빠도 농촌 생활이 여유롭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둘이서 열심히 풀을 뽑아요. 시골 사니까 풀이 어찌나 많은지요. 그리고 아침 먹고 나서 좀 쉬었다가 논 돌아보고 마을 일 챙기고, 요일마다 가야할 곳이 있으니 정해진 곳 가서 열심…

  8. 2009.05.1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지금 모습 그대로 평생 예쁘게 살겠습니다”

    …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승용차 탑승인원을 분배하던 중 미희씨와 기종씨 둘이서만 차에 탑승하게 됐다. “오빠는 말이 없는 편이에요. 그리고 피서 갈 당시 몇 번 만나지 않았지만 저를 위해서 몇 시간을 운전하는 모습이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운전하…

  9. 2003.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둘이서 먹고 살기도 빠듯혀”

    … 농촌이 다 어렵지 뭐. 목구멍에 풀칠이나 하며 사는 거지.” 할머니와 둘이서 2천평의 논농사를 지으면서 살고 있다는 최 할아버지. 홀몸으로도 힘겨우련만 백발이 성성한 모습으로 지게에 모판을 가득 싣고 힘겹게 발걸음을 내딛고 있는 할아버지의 뒷 모습이…

  10.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탓 한 적 없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풍류꾼 김병일씨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때에는 저녁을 일찌감치 먹고 잠을 청했지만 뜻대로 잠이 오지 않아 고생을 했다 한다. 요즘은 그 시간에 일어나는 일에 이골이 붙어서 어려움은 없다. 김병일씨의 하루일과는 대부분 일정하다. 새벽 4시부터 6시 30분까지 일하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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