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이서 먹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5년

2건 · '둘이서 먹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3 (주)명륜철강 박명월 대표에게서 미래를 봅니다”

    …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박 대표는 회사 창립 전, 현 과장과 단 둘이서 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6개월도 못 버틸 거라는 등 가시 박힌 말도 많이 들었다. 그러나 박 대표는 회사를 잘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결국 …

  2.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 칼국수는 인건비를 감축시켰다. 소문난 칼국수는 명동식·강윤경 부부 단 둘이서 운영하며 명 대표는 주방을, 아내 강 씨는 홀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손님들이 찾아올 때면 아내 강 씨가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추가 반찬 및 보리밥, 막걸리는 손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