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로 총부리를 겨누었을지 모르는 두 형 생각에 목메이는 조병균씨 “형님이 살아계시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습니다.” 조병균(현 64세, 송악면 영천리, 사진)씨는 지난 17일 북한 적십자회가 전달해온 8·15 북측 이산가족 상봉단 명단에 죽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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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로 총부리를 겨누었을지 모르는 두 형 생각에 목메이는 조병균씨 “형님이 살아계시다니...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습니다.” 조병균(현 64세, 송악면 영천리, 사진)씨는 지난 17일 북한 적십자회가 전달해온 8·15 북측 이산가족 상봉단 명단에 죽은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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