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속 함께 한 벽화거리장터
…터 일원에서 열리는 장터는 이번엔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맞이해 축제 둘째 날에 상록문화제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보다 아이들이 장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영유아를 위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인 2015 새싹 키움 자원봉사축제가 함께 열렸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둘째 아이'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터 일원에서 열리는 장터는 이번엔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맞이해 축제 둘째 날에 상록문화제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보다 아이들이 장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영유아를 위한 전문봉사 프로그램인 2015 새싹 키움 자원봉사축제가 함께 열렸다…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암’이 찾아왔다. 남편 정 씨가 쓰러진 그 당시 아내 유 씨 뱃속에는 둘째가 있었다. 그것도 임신 8개월로 만삭이었다. 만삭의 유 씨는 주치의를 잡고 “남편을 살려 달라”며 “남편 잘못되면 나도, 뱃속에 이 아이도 죽는다”며 애원했다. 하루도 눈물을…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늘도 박 여사의 발길은 바쁘다. 남편 챙기랴 손주 보러 가랴, 또 마을 아이들까지 돌보랴 한가할 틈이 없다. 그래도 하루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는 아내를 만나 인연을 맺고 4남2녀를 낳았다. 그의 자녀가 또 다시 아이를 낳아 어느덧 증손주가 초등학생이다. 하지만 그 만큼의 세월 동안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했던 친구들을 떠나 보냈다. 수많은 날들이 차준기 옹을 지나쳤고 지난 세월이 고스란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