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원도심 문화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기획과 참여 매주 둘째 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성당 입구에 위치한 벽화거리는 시끌시끌한 장터로 변한다. 좁은 골목 곳곳에 시민들이 저마다 들고 나온 물건을 펼쳐 놓고 장을 연다. 지난 14일 열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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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둘째 아이'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원도심 문화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기획과 참여 매주 둘째 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성당 입구에 위치한 벽화거리는 시끌시끌한 장터로 변한다. 좁은 골목 곳곳에 시민들이 저마다 들고 나온 물건을 펼쳐 놓고 장을 연다. 지난 14일 열린 장…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사람을 보기 위해 자료를 살폈다. 특목고를 설치한다던지, 특출한 소수의 아이들을 키워가겠다는 공약으로 소수의 인재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 보다는 불특정 평범한 다수의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 왕따 없는 학교를 실천사항으로 내세우는 그 진실성과 기본 됨됨…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 그냥 흘러나는 꿈이 아닌 머릿속에 남겨두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도 아이들이 어떻게 자랐으면 좋을 지, 어떤 집을 가지고 싶은지 등 추상적인 이야기와 구체적인 이야기까지 수첩에 적고 새로운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조 원장은 둘째아이를 낳고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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