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쁨이 충만했던 소중한 공소(기도처).... - 서흥석(고대면 옥현리)
…(사진의 오른편, 면사포를 쓴 사람), 막내딸은 데리사(내가 안고 있는 아이), 그 밖에 큰 딸(사진의 정 중앙, 분홍색 코트), 둘째 딸(사진의 왼편, 파란색 상의), 그리고 그 옆에 단발머리의 셋째 딸. 네 딸들이 벌써 어엿한 어른이 되었으니 어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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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둘째 아이'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의 오른편, 면사포를 쓴 사람), 막내딸은 데리사(내가 안고 있는 아이), 그 밖에 큰 딸(사진의 정 중앙, 분홍색 코트), 둘째 딸(사진의 왼편, 파란색 상의), 그리고 그 옆에 단발머리의 셋째 딸. 네 딸들이 벌써 어엿한 어른이 되었으니 어느…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자는 아들을 꼭 낳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자랐다. 그런 내가 두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처음 우리 큰 딸 나현이를 낳았을 때 건강하냐는 질문대신 “아들이야? 딸이야?”를 먼저 물었던 나이다. 그리고 둘째 딸 채현이를 낳았을 때는 ‘또 다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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