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 책임졌지만 지금은 전적으로 생계를 도울 사람이 없는 실정이다. 조금씩 둘째 동생이 농사일을 돕고 있지만 여섯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걱정이 앞서죠” 현재 진희는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에 합격해 입학을 앞두고 있다. 진희 양은 “중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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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둘째 아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 책임졌지만 지금은 전적으로 생계를 도울 사람이 없는 실정이다. 조금씩 둘째 동생이 농사일을 돕고 있지만 여섯 가족의 생계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걱정이 앞서죠” 현재 진희는 성신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에 합격해 입학을 앞두고 있다. 진희 양은 “중학…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 1남3녀를 낳았다. (왼쪽·아래)큰 딸, 아들, 며느리, (왼쪽·위) 둘째 딸, 막내딸이다. 사진 속 가운데 있는 손자는 현재 17세로 서울에서 살고 있다. 또 옆에 외손녀도 17세로, 두 손주는 몇 개월 차이를 두고 태어났다. 자식 중 나와 가장 …
2017.12.02 · 문화·교육 · 김예나
…래 왼쪽이 나의 막내여동생이고, 그 옆이 우리 어머니다. 어머니 옆에는 둘째 여동생 부부다. 이날 둘째 여동생 약혼을 기념하며 찍은 사진이다. 현재 어머니는 98세이고 막내여동생은 면천면 송학리에 살고 있다. 네 번째 사진은 나와 아내, 두 딸과 찍은…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오전 등교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지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 학부모이자 녹색어머니 회원인 이들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다. 현재 당진 시내에 위치한 탑동초와 원당초, 계…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합덕에서 태어나고 자란 나는 11남매 중 둘째로 태어났다. 형제가 8남3녀였는데, 남형제 중엔 내가 맏이였다. 어릴 적 누나와 나는 할아버지의 반대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당시 할아버지는 굳이 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학교에 …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다. 한 번은 부모님이…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 가족들도 내가 많이 찍어주곤 했다. 특히 아이들 사진을 많이 찍었다. 최근에는 농사일하랴 지도자 생활하랴 바빠서 사진 찍는 것이 뜸하다. 두 번째 사진은 조금초등학교 43회 동창회 때 찍은 사진이다. 맨 앞줄 오른쪽에서 …
2017.06.24 · 정책·행정 · 이영민
…심했다. 시간이 지나서 박 씨가 전역했고, 두 사람이 만나서 결혼해 두 아이를 낳기까지 단 4년만에 모든일이 이뤄졌다. 어린 나이였지만 집안에서 결혼 이야기가 오갔다. 그 무렵 첫째 아이 보름이가 생겼다. 두 사람 모두 하늘이 내린 선물이라고 생각해 …
2017.06.16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들이 초등학생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나와 아내 사이에 있는 녀석이 둘째 아들 한수이고, 위에 서 있는 녀석이 큰 아들 면수다. 한수는 결혼한 지 10년 쯤 됐다. 내게는 딸이 없지만, 며느리가 딸이다. 우리 부부에게 너무 잘한다. 그리고 지금으로…
2017.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에서 둘째 아이 출산가정에 대해 소득 기준 없이 지원키로 했다. 기존에는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금액에 해당하는 출산가정에 대해서만 지원한 반면, 올해 12월까지는 둘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은 소득기준 없이 모두 지원…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째가 병훈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을 무렵, 둘째 예교는 입학도 안했을 때부터 이충휘·최은서 가족은 함께 봉사를 다녔다. 어느덧 아이들이 자라 병훈이는 18살, 예교는 14살이 됐다. 네 가족이 합한 봉사 시간만 해도 2000시간이 훌쩍 넘을 정도다…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 그렇게 포도 농사로 돈을 벌어 5남매를 키웠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아이들은 번듯하게 잘 자랐다. 첫째는 대기업에 입사했으며, 둘째는 국어교사로 일하고 있다. 셋째는 의류업에 종사하고 있고, 막내는 한의사, 딸은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단다. 오 씨는…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하금 일부를 후원하기로 결심했고, 남편 역시 흔쾌히 동의했다. 부부는 “아이를 낳고 보니 도움이 필요한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전과 달리 더 마음이 쓰였다”며 “그런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돌잔치 축하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후…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은영 씨는 본인을 스스로 ‘철없는 엄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의 두 아이 ‘단지1호’와 ‘단지2호’는 “엄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그는 “이말 만큼 세상에서 더 듣기 좋은 말이 어디 있느냐”며 웃는다. 손 씨는 공부 잘하는…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웃음이 넘치는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셋째 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바로 나다. 나는 여섯 자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가 셋째 동생인데, 딸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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