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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8년

18건 · '둘째 아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내 딸 영일·영이·영삼”

    …이가 2살 때, 아내(허신회)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이에요. 첫째 영이와 둘째 영일이는 한 살 터울이에요. 영일이는 태어날 때까지 남자 아이인 줄 알았어요. 그래서 ‘영일’이라고 남자아이 이름을 미리 지어 놨는데, 딸이었네요. 둘째랑 셋째는 나이 터울이…

  2. 2018.1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워킹맘들의 경우 아이를 맡기더라도 직장의 업무가 조금이라도 지연되면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진다. 특히 사설 도우미의 경우에는 우선 믿음이 가는 사람을 구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워킹맘에게는 경제…

    당진시대
  3. 2018.1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장‘아이돌봄서비스’가 저출산 극복의 답이다

    …은 어디쯤일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자녀를 둔 워킹맘들의 경우 아이를 맡기더라도 직장의 업무가 조금이라도 지연되면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진다. 특히 사설 도우미의 경우에는 우선 믿음이 가는 사람을 구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워킹맘에게는 경제…

  4.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두 아이의 엄마 김미숙(가명) 씨의 소원은 딱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

    당진시대
  5.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시골 학교와 도시 학교, 당신의 선택은?

    …작은 학교인 당진중 대호지분교장에 자녀를 보내게 된 이유는? 손은영 : 아이들이 다니던 유치원 가는 길에 전대초등학교가 있었다. 종종 전대초에 들려 아이들과 놀곤 했는데, 그게 좋았는지 아이들이 전대초 병설유치원을 다니고 싶어 해 유치원을 옮겼고 전대…

  6. 2018.08.17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개구쟁이 꼬마가 결혼을 하다니…”

    …칭찬을 많이 받곤 했다. 진호는 큰 아들 규호를 낳고, 3년 뒤에 낳은 둘째 아들이다. 진호의 태몽은 아직도 생생하다. 남편이 반듯하게 파 놓은 골망에 내가 탐스럽고 커다란 양파를 가져다 심는 꿈이었다. 한편 진호는 갓 태어났을 때, 황달이 심해 인큐…

  7. 2018.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가다듬으며 아이 생각했죠”태교로 붓글씨로 태교한 김민정 씨(송악읍 기지시리)

    둘째 아이 태양(태명)이의 출산을 일주일 앞둔 상태에서도 김민정 씨가 붓을 들고 전서를 차근차근 써 내려갔다. 배가 많이 불렀는데도 힘든 내색 없이 누구보다 진지한 모습이다. 중국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한 김 씨는 인천국제공항에서 7년 간 근무하고, 결…

  8.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리고 남편과 김민주 씨까지 함께 살게 됐다. 바로 첫째를 낳고, 곧이어 둘째를 낳았다. 아들을 보고 싶다는 시아버지의 말에 셋째까지 낳았다. 그 사이 몸이 불편한 시어머니 한 명은 요양원에 입소했다. 남은 시어머니 한 명은 치매를 앓고 있다. 어린 아…

  9. 2018.05.26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4회 한진포구 바지락갯벌체험축제풍성한 축제 넉넉한 인심!

    …경석 전 한진어촌계장과 방우진 전 한진1리 이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둘째 날에는 본격적인 바지락 관련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바지락 어장까지 배를 타고 나가 바지락을 잡는 갯벌체험은 올해에도 인기를 끌었다. 선착순 300명을 온라인으로…

  10. 2018.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기대(期待)에 대한 부담감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역배우 중에 정훈이라는 이름이 있었는데 그 이름이 그렇게 좋아보여서 그 아이와 같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지었고, 둘째 세훈(世勳)은 인간 세, 공훈 훈, 세상에 공을 세우는 아들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지었다. 모든 부모는 자녀…

    당진시대
  11. 2018.05.25 · 문화·교육 · 한수미

    2018년 생생문화재 시작!

    …프로그램을 지난 19일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서 개최했다. 앞으로 매주 둘째 주 토요일마다 생생문화재가 열리는 가운데 이번 2018년 1기 프로그램은 10가족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을 비롯해 줄 제작장과 국수봉, 대…

  12.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 음악회 등 다양하게 구성 교복을 입은 학생부터, 정장 차림의 직장인, 아이들 저녁밥을 차려주고 나온 주부, 지역의 문화예술인 등 많은 사람들이 당진문화예술학교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저자 사인회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복도를 지…

  13. 2018.04.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천 따라 핀 아름드리 벚꽃■제13회 순성매화벚꽃축제

    … 행사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축제 첫날에는 △필스송 밴드 △장구치는 아이들 △어린이 치어리딩 등의 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에서는 이종현 순성면의용소방대장과 김재숙 순성면새마을부녀회장이 감사패를 받았으며, 지역학생들이 장학금을 전달받았…

  14. 2018.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넓은 세상을 보게 됐어요”

    …순한 관광이 아닌 그 나라의 교육과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이번 연수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시작됐다. 신평고는 글로벌 인재 교육을 위해 중국 청도66중학교와의 교류는 물론 당진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

  15.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2 양승조 국회의원“복지정책 선도하는 충남 만들겠다”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복지정책을 선도하는 충청남도로 만들겠다. 첫째,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겠다. 1971년 102만 명의 출생아가 2017년에는 36만 명으로 급감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장 및 교사, 학부모,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고 ‘…

    당진시대
  16.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환경 무상급식을 확대하겠다. 또한 생애 첫 교복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과감하게 투자하겠다. 둘째, 충남의 당면 현안인 미세먼지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 동시에 에너지 분권화 정책을 구현해 석탄화력발전소의 영향권 내에 …

  17.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이나마 되찾은 것이 11년 전이었고 이제 아이는 고 3 수험생이 됐다. 아이가 초·중·고를 거치는 동안 엄마인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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