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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둘째 자녀' · 문화·교육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 별명은 ‘아미산 다람쥐’다. 정 교사는 건강을 위해 매주 주말이면 세 자녀와 아미산을 다녔다. 첫째와 둘째 자녀가 크면서 함께 산에 가지 않기 시작하자, 정 교사는 찬형이와 등산을 시작했다. 그는 “등산을 가지 않으면 주말에 찬형이도 가족도 힘들 것…

  2.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에서 아이와 요리를 하며 지냈다. 태어날 때 신장 하나만 가지고 태어난 둘째 아이는 몸이 약했기에 그는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싶었다. 그 방법의 하나로 이유식을 직접 만들어 먹이는 것이었다. 이후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이는 그의 모습을 보고 주변에 …

  3. 2020.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진승현 전 호서고 음악교사

    …. 그 온기가 퇴임 후 수년이 지난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가난한 집 둘째 아들 진승현 교사(82)는 호서고등학교가 처음 설립된 지난 1975년 부임했다. 그 해 2월 25일, 종업식 때 학생들을 처음 만났다. 그전까지만 해도 서울의 한 피아노 회사…

  4. 2020.04.10 · 문화·교육 · 박경미

    송명희 화가 첫 한국화 개인전 개최

    …작품활동을 이어온 그가 한국화를 접한 것은 당진으로 이주하고 나서였다. 둘째 자녀를 대학에 보내고 송 화가는 7년여 전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이주했다. 연고 없는 당진이 낯설었던 그때 그는 다시금 붓을 들었다. 기존과 다른 분야의 예술을 해보고자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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