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원도심 문화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기획과 참여 매주 둘째 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성당 입구에 위치한 벽화거리는 시끌시끌한 장터로 변한다. 좁은 골목 곳곳에 시민들이 저마다 들고 나온 물건을 펼쳐 놓고 장을 연다. 지난 14일 열린 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둘째 자녀' · 정책·행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원도심 문화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 기획과 참여 매주 둘째 주 토요일이 되면 당진성당 입구에 위치한 벽화거리는 시끌시끌한 장터로 변한다. 좁은 골목 곳곳에 시민들이 저마다 들고 나온 물건을 펼쳐 놓고 장을 연다. 지난 14일 열린 장…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나칠 수 없었다. 교육감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지만, 바로 내 자녀들의 미래가 달린 일이라 받은 홍보자료를 꼼꼼히 체크했다. 핵심적으로 살폈던 사항은 교육에 전문가인지 보는 것이었다. 오랜 세월 교편을 잡았던 두 후보를 최종적으로 지목했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