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맛의 오아시스’같은 곳 - 대아우렁이식당
… 두 부부는 26년 후 두 가지 커다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자녀들이 장성해 남부럽지 않은 곳에 시집·장가를 가 잘 살면서 부모님께도 잘하는 자녀를 둔 것이 그 첫째이고, 둘째는 우렁이요리의 원조집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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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둘째 자녀' · 지역사회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두 부부는 26년 후 두 가지 커다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자녀들이 장성해 남부럽지 않은 곳에 시집·장가를 가 잘 살면서 부모님께도 잘하는 자녀를 둔 것이 그 첫째이고, 둘째는 우렁이요리의 원조집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지…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 깔끔히 정리한다는 이정예 할머니. 안타깝게도 큰 아들을 잃고 지금은 둘째아들인 김기곤(67)씨가 할머니를 모시고 있었다. 이정예 할머니도 지난 1967년에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된지 오래되었다. 명절 때만 되면 북새통 자손들을 많이 둔 두 할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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