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당진포2리 이유호 이장“오토바이 타고 삽교천 달리던 시절”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고, 우리는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다. 현재 둘째 딸을 제외하고선 3남매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 나와 가장 많이 닮은 자녀가 있다. 바로 막내딸이다. 이목구비가 나랑 많이 닮은 것 같다. 나는 아직도 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둘째 자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고, 우리는 슬하에 1남 3녀를 두었다. 현재 둘째 딸을 제외하고선 3남매가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보면 나와 가장 많이 닮은 자녀가 있다. 바로 막내딸이다. 이목구비가 나랑 많이 닮은 것 같다. 나는 아직도 큰 …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와 남편은 어려운 형편에 5남매를 낳아 키웠다. 금전적으로 어려웠지만 자녀들을 잘 키우기 위해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았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미하게 보내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자녀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방학마다 보내고 있다. 자녀와 함께 한 봉사 3년 째 아이들…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게 되었다. 그 딸로 인해 나의 가치관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지금은 장애인…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졸업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와 아내는 2남 2녀를 낳아 길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