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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둘째 자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 김평자·김기원 부부인생 풍파, 아내 때문에 견뎌

    …내도 척추협착증으로 허리수술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손자 돌 때 찍은 자녀들의 사진이다. 우리는 슬하에 1남3녀를 낳았다. (왼쪽·아래)큰 딸, 아들, 며느리, (왼쪽·위) 둘째 딸, 막내딸이다. 사진 속 가운데 있는 손자는 현재 17세로 서울에서 …

  2.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산교회 은퇴목사하나님의 고집

    …하나님이 되어주시기로 우리와 언약을 맺으신 그 거룩하신 계약 때문이다. 둘째는 우리를 구원해주신 다음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기대와 계획이 계시기 때문이다. 셋째는 이러한 못난 우리를 결단코 포기하거나 버리지 못하시는 이유는 우리로 인하여 기어코 영…

    당진시대
  3. 2017.10.21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 그가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선 것은 기지초등학교 자모회를 통해서다. 세 자녀를 둔 그는 둘째가 4학년이었을 무렵 자모회장과 기지초 녹색어머니연합회장을 맡게 됐다. 한편 기지초의 경우 급격한 도시 발달로 학교 앞 인도 등이 없어 사고 위험이 큰 지역 중…

  4.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교생이 함께한 1박2일 야영 캠프

    … 이번 뒤뜰야영은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가한 야영으로 학부모 참여를 통한 자녀와의 정서적 교감의 장을 마련하고, 가족 간 의사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이날 학생들은 조원끼리 힘을 모아 텐트를 완성했으며 이후 가족과 함께 바비큐 먹는 시간을 가…

  5.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편 속에서도 아이들은 번듯하게 잘 자랐다. 첫째는 대기업에 입사했으며, 둘째는 국어교사로 일하고 있다. 셋째는 의류업에 종사하고 있고, 막내는 한의사, 딸은 교육계에서 일하고 있단다. 오 씨는 힘들게 살았지만 자식들만 생각하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얼굴…

  6.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구의 해안초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린벨트 내 자리하고 있어 도시가 개발되지 않아 학…

  7. 2017.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장택순 채운9통장모래사장 무대 삼아 연극

    …다. 아내는 지금도, 옛날에도 참 좋은 사람이다. 가정에 충실하고 나와 자녀들에게 늘 친절하다. 세 번째 사진은 성묘하고 나서 찍은 가족사진이다. 내가 어깨동무하고 있는 여성들이 둘째 딸과 막내 딸이다. 나는 슬하에 1남3녀를 뒀다. 현재 자녀들은 안…

  8.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남진희·남윤성 남매의 갤러리카페 ‘비채’비우고 채우다

    …공한 남진희 대표는 그동안 합창 지휘와 성악 관련 강의를 해왔다. 이후 자녀들의 교육에 집중하고자 잠시 일을 내려놓고, 취미로 커피를 내리는 것을 배웠다. 남 대표는 “커피 좋아하는 식구들과 함께 마시려고 바리스타 교육을 받았다”며 “우연히 동생이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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