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1] 첫 새벽에 만난 사람
…. 문방구를 지나 모퉁이를 돌고 또 약국을 지나면 두개의 가로등이 있고 드디어 우리들이 들어가는 건물이 있다. 교회다. 그 분은 그렇게 나를 살려놓고 지금의 내가 있게 해주었는데 식당일이 바빠지며 그를 소홀하게 대했다. 그가 이제 할머니가 되셔서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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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드디어 송악면'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문방구를 지나 모퉁이를 돌고 또 약국을 지나면 두개의 가로등이 있고 드디어 우리들이 들어가는 건물이 있다. 교회다. 그 분은 그렇게 나를 살려놓고 지금의 내가 있게 해주었는데 식당일이 바빠지며 그를 소홀하게 대했다. 그가 이제 할머니가 되셔서 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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