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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드라마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2년

8건 · '드라마 시작'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반짝반짝 빛으로 물든 당진의 밤

    … 한 달 동안 삼선산수목원에서 겨울빛축제가 열린다. 지난 14일 점등을 시작한 삼선산수목원의 빛축제는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수목원 곳곳을 밝히는 조명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켜진다. 수목원 입구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를 지나 빛으로 …

  2.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그곳엔 주민들의 삶이 묻어 있기에 그대로 허물어지는 게 안타까워 그리기 시작한 모습이었다. 곧 사라질 건물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건축물을 지난 2020년 3월부터 그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차곡차곡 쌓은 그의 작품 속 건축물은 어느덧 …

  3.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버그내순례길은 김대건 신부가 탄생한 솔뫼성지부터 시작된다. 김대건 신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로, 우리나라에서는 세 번째로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로 선정됐다. 이곳을 지나 합덕제와 수리민속박물관 그리고 합덕성당, 합덕제 중수비…

  4.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3(마지막회) 노루페인트 합덕점 성현모 대표“지역 최고의 페인터가 되고 싶어요”

    …모 노루페인트 합덕점 대표가 자부심을 안고 일하는 이유다. ‘미예사’로 시작한 노루페인트 합덕점은 이제 40년이 넘은 지역의 노포로 자리잡았다. 할아버지(성수용)에서 아버지(성낙근)·어머니(오선숙)에 이어 성현모 대표까지 3대가 이곳을 지켜오고 있다.…

  5. 2022.10.14 · 문화·교육 · 유수아

    영화 감독부터 배우까지 “레디, 액션!”[학교 동아리 탐방] 호서고등학교 영화창작 동아리 ‘흰 바람벽’

    “레디! 액션!” 감독이 큐 사인을 외치자 배우들은 연기를 시작한다. 스태프들은 배우들이 연기하는 모습 한 장면 한 장면을 카메라로 담아낸다. 그렇게 담긴 영상은 편집을 거쳐 영화로 탄생한다.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 영화창작 동아리 ‘흰 바람벽’의…

  6.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충남컨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당진방송)의 2022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1분 영화’ 제작기“어서와! 영화는 처음이지?”

    … 또 연기의 꿈을 가지고 배움까지 이어가고 있는 이정현 학생은 꿈의 첫 시작을 이번 영화와 함께했다. 학교 교과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이번 활동이 포함될 수 있다고 해서 가볍게 참여한 진현준 학생은 직접 촬영과 편집 등을 하며 장비에 대한 욕심이 생기기…

  7. 2022.07.2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산초등학교에서 한국 학교생활 체험한 김나현 학생 (父 김태영, 母 오정아) 당진에서 보낸 나현이의 여름방학

    …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나현 학생은 “카자흐스탄 친구들 사이에서 한국 드라마와 웹툰이 유명하다”면서 “친구들이 가끔씩 한국의 학교는 어떤지 물어보는데 나 역시 잘 알지 못해 경험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한국 학교생활이 궁금해” 그렇게 나현 학생은…

  8.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색이 깊어지는 바림의 과정…고된 작업도 즐거워”[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양경옥 민화작가

    …저 예쁜 한국화 중 하나라고 생각했단다. 그러다 지난 2014년 SBS 드라마 <마마>에서 한 등장인물이 민화작가인 것을 알고 그제야 자신이 보았던 것이 민화임을 알게 됐다. “민화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요. 그림은 화려하지만 익숙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