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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들판 가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1년

4건 · '들판 가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4 · 환경·안전 · 박경미

    이달의 漢詩

    仲商(가을의 한가운데, 8월) 효재 채규흥 天靑月白仲秋佳(천청월백중추가) 하늘은 푸르고 달이 밝아 중추가 아름다운데 歸省人波滿市街(귀성인파만시가) 귀성 인파가 거리에 가득하다. 謝燕旋低茅屋角(사연선저모옥각) 떠나는 제비는 초가집 모퉁이에서 낮게 선회하…

    당진시대
  2. 2021.05.15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2] 송악읍 오곡리“물이 풍족해 밥맛도 좋은 농촌마을”

    …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송악읍 오곡리는 봄과 여름에는 초록 들판을, 가을에는 노란 들판을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송악읍 곳곳이 도시로, 공단으로 개발됐지만 오곡리는 여전히 정겨운 농촌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바루미산 아래에 있…

  3.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서유식 당진시트레킹협회장“트레킹 전국 대회 개최 희망”

    가볍게 배낭을 메고 산이나 들판 등을 걷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의 건강함이 차오른다. 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면서 지난 2019년 당진에서도 트레킹협회가 창단됐다. 당진시트레킹협회(이하 트레킹협회) 초대회장인 서유식 회장은 취임사로 “시민들…

  4.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했다. 그 당시 부부는 축사도 중학생 아들 둘과 함께 지었다. 아들들이 들판에 놓인 볏짚을 옮겨만 줘도 품삯이 들지 않아 돈을 아낄 수 있었단다. 지금 생각해도 지독하게 돈을 아끼며 목장을 운영해 왔다고. 우사 뿐만 아니라 착유실도 직접 만들었기에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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