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등산객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등산객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의 명소 2. 봄엔 벚꽃 가을엔 단풍, 당진의 山

    … 있어 산행이 편리하다. 1997년 정상에 세워진 육각형 누각 아미정은 등산객들이 산 아래를 조망하며 잠시 쉬었다 가는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 아미산 정상으로 바로 오르는 최단 코스는 1시간 정도며 1봉에서 3봉까지 모두 거쳐 일주하는 데는 대략 1…

    당진시대
  2.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해나루산악회 가을산행 동행취재가을, 단풍으로 물들다

    …치한 설악산 오색약수 주차장에 오전 8시경에 도착했다. 회원들은 안전을 위해 자신의 가방에 ‘당진해나루산악회’라고 달린 노란리본과 풍선을 달았다. 이후 간단한 몸풀기 운동을 한 뒤,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이번 산행의 포인트는 남설악의 비경과 46년 …

  3. 2016.07.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3농 혁신 직거래장터”

    3농 혁신 활성화를 위해 송악읍 반촌2리 주민들이 지난달 30일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3농 혁신 공모사업에 선정된 반촌2리 주민들은 직거래장터를 열고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품 등을 인근 아파트 주민과 오룡산 등산객들에게 판매했다. 한용우…

  4. 2016.05.05 · 환경·안전 · 한수미

    사유지인 진입로, 안전에 위험

    … 진입로는 사유지로, 지난해 토지주가 진입을 금지하며 휀스를 설치했지만 등산객들이 휀스를 넘어 진입하고 있다. 휀스는 현재 일부 망가진 채 로 방치돼 있다. 또한 진입로의 경사가 가파르기에 눈이나 비가 올 경우 미끄러져 등산객이 다칠 수 있다는 안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