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가보니 교회사람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저를 따듯하게 받아주시고 성서 공부도 가르쳐주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제일 속상하는 것은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가족한테도 미안합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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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따듯하게 겨울'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가보니 교회사람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저를 따듯하게 받아주시고 성서 공부도 가르쳐주었습니다. 한국에 와서 제일 속상하는 것은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입니다. 한국말을 잘 못하기 때문에 생활하기도 어렵고, 가족한테도 미안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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