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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7년

2건 · '따뜻'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버이날 「전통모범가정상」 받는 대호지면 출포리 임 현 묵씨

    “생전에 찬없는 진지라도 따뜻이 해드리는 게 바램이지요” “부모님 뜻 거스르지 않고 맘편하게 해드리는 것이 제일이지요.” 어버이 날을 맞아 대대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산다고 해 전통모범가정상을 타게 된 임현묵(56세, 대호지면 출포리)씨. 임씨의 가…

    당진시대
  2.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장애인 주차요원 박 이 석씨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하반신마비 역경딛고 화목한 가정 이끌어 겨울의 마지막을 알리는 비가 내리던 지난 2월 어느날!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한손에는 우산을, 나머지 한손에는 주차증과 볼펜을 들고 하루종…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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