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막 순간까지 여자이고 싶은 소녀 같은 아내들에게 ‘있을 때 잘 하자’는 따뜻한 여성운동이 당진 지역 사회에서부터 널리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따뜻'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막 순간까지 여자이고 싶은 소녀 같은 아내들에게 ‘있을 때 잘 하자’는 따뜻한 여성운동이 당진 지역 사회에서부터 널리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2018.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환경보호 분야 3858억원(6.7%) 순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따뜻하고 안전한 공동체를 위해 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505억원, 고교 무상교육 235억원, 충남 아기수당 113억원, 아동수당급여 지원 982억원, 기초연금 6803억원 등…
2018.1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전달할 예정이다. 박봉주 회장은 “경기가 좋지 않지만 마음만은 풍요롭고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며 “합덕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8.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국 굴 생산량의 72.6%를 차지할 정도다. 최대 생산지인 이유는 날이 따뜻하고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크 지 않으며 파도가 잔잔하기 때문이다. 잔잔한 바다 속에서 양식하는 굴은 자라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자연산 굴보다 크기가 확연히 크다. 반면 자연산…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고파는 시장이 아닌 문화공간이자 놀이터였습니다. 우리동네 농부에게서 따뜻한 배려와 정직함,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미 도심에는 농부시장의 모델 마르쉐장터가 있습니다. 그 기획자들은 ‘당장’의 성공가능성을 전망하고 응원해 줬습니다. …
2018.09.17 · 정책·행정 · 박경미
…다로 나간다. 이 시기 대하가 살이 통통하면서 맛이 좋다. 대하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특성을 갖고 있어 쌀쌀한 가을바람이 불어올 때 제격이며, 질 좋은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많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뼈 건강과 원기회복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가까운 …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위해 직분과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 당진시청 1층에 ‘열린 커피숍’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담소를 함께하는 ‘마담’으로 부임했으니 언제든지 시민들이 열린 시장실을 찾으면 반갑게 맞이하겠다.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 활동할 계획이다. 김명회 : 주변에서 시적이라고 하는데 시민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고 웃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시민들이 김명회를 봤을 때 희망을 갖고 웃으며 건강하고 행복을 가질 수 있도록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그동안…
2018.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께 묵은지가 제공돼 입맛을 돋운다. 어죽은 왕뚝배기에 제공돼 마지막까지 따뜻한 상태로 먹기에 좋으며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 난다. 이외에도 순성에 위치한 ‘사계절식당’의 어죽은 순성의 아미미술관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맛집으로 비린 맛없이…
2018.07.06 · 정책·행정 · 안라영
…의 계기가 됐다. 김 씨는 당진시대가 다양한 소식을 담고 있지만, 특히 따뜻한 미담이 더 많이 담겼으면 한다고 전했다. 신문과 방송에 주로 어둡고 무거운 이야기들이 가득한 가운데, 당진시대에서는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을 통해 희망과 용기를 얻을 …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더 발전적으로 일하는 의회가 되도록 아낌없는 협조와 따뜻한 성원을 당부드린다. 항상 시민의 곁에서 현장 중시, 소통 중시를 밑바탕 삼고 생산적인 의회가 되겠다.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율에 비해 저의 지지율이 다소 떨어지는 점은 시민들이나 당원들과 좀 더 따뜻하게 소통을 하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제가 잘 챙기지 못해서 비롯된 것에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좀 더 다양한 소통을 통해 지지율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내가 내세운 당진시장 공약에 강익재 예비후보가 세운 ‘착한 행정, 따뜻한 경제’라는 슬로건도 포함되기에, 같은 당원으로서 뜻을 같이할 것이다. 이 자리를 빌려 강익재 예비후보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의 계획은? 본선까지 40여 일이 남았…
2018.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영업자, 중소상인, 노동자, 여성, 노인, 사회적 약자, 청년들이 서로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소통하고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당진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길우 씨는 -1964년 읍내동 출생 -경력: △전 공무원(29년) △전 어기구 국회의…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감수해 나가야 할 부분이라고 본다. 충남도민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은? 따뜻한 충남, 힘이 되는 도지사가 되기 위해 도민과 함께 가겠다. ‘떠나지 않는 충남’, ‘돌아오는 충남’, ‘찾아오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도민 여러분과 동행하겠다.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사를 밝힌 양승조 의원, 복기왕 아산시장 등이 경선을 벌이게 된다. ‘따뜻한 충남, 힘이 되는 도지사’라는 슬로건을 내건 박 전 대변인은 이날 “지방분권은 제도적인 인프라이자 국가 균형발전의 콘텐츠를 채우는 일”이라며 “분권형 개헌으로 분권국가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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