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이르는 말이다. 할아버지가 남기고 간 집 앞 땅에 컨테이너 박스를 놓고 따뜻하게 지내고 싶다는 것이 할머니의 유일한 소망이다. 지금 사는 집은 남의 집이다. 집 앞 논과 밭 때문에 할머니는 기초생활대상자에 속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정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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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따뜻 겨울나기'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르는 말이다. 할아버지가 남기고 간 집 앞 땅에 컨테이너 박스를 놓고 따뜻하게 지내고 싶다는 것이 할머니의 유일한 소망이다. 지금 사는 집은 남의 집이다. 집 앞 논과 밭 때문에 할머니는 기초생활대상자에 속하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정종숙…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적인 경기침체로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저소득층의 고통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생활안정 지원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 당진군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군비 5억8200만원을 투입하여 국민기초수급자…
2008.01.21 · 지역사회 · 이지혜
…가 있는 방에서 세들어 살고 계셨다. “이렇게 살아. 그래도 이불 속은 따뜻혀.” 방안에 들어선 손 할머니는 그래도 가장 따뜻한 자리라며 이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말한다. 손 할머니는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이 반가우면서도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민망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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