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꽁·트
…창했고 논밭의 풍성한 작물을 바라보노라니 새삼 고향땅이 어머니 품속처럼 따뜻하게 느껴졌고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특히 채전밭에 심겨진 풋고추도 싱그러웠고, 감자밭의 자주꽃과 흰꽃도 보기 좋았으며, 넓게 퍼진 담배잎은 그 무엇보다 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따뜻 동행'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했고 논밭의 풍성한 작물을 바라보노라니 새삼 고향땅이 어머니 품속처럼 따뜻하게 느껴졌고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 특히 채전밭에 심겨진 풋고추도 싱그러웠고, 감자밭의 자주꽃과 흰꽃도 보기 좋았으며, 넓게 퍼진 담배잎은 그 무엇보다 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