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선]섬김! 한파와 폭설을 녹이다김량희 전 시민기자
…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적, 조그만 동네와 같이 이웃 간에 마음의 담을 헐고 내 집, 네 집 허물없이 지내 듯 살아가는, 그런 따뜻한 온정이 있는 동네다. 집에 들어와 저녁식사를 준비 하는데 아파트를 위해 고생하던 그 분들의 얼굴이 떠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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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따뜻 마음의'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적, 조그만 동네와 같이 이웃 간에 마음의 담을 헐고 내 집, 네 집 허물없이 지내 듯 살아가는, 그런 따뜻한 온정이 있는 동네다. 집에 들어와 저녁식사를 준비 하는데 아파트를 위해 고생하던 그 분들의 얼굴이 떠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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