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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9년

5건 · '따뜻 마음'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에 몸바쳐온 이 회장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남을 도와줘야 마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

    당진시대
  2. 1999.08.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국수가 먹고 싶다 - 이상국

    … 식당에서 어머니 같은 여자가 끓여주는 국수가 먹고 싶다 삶의 모서리에 마음을 다치고 길거리에 나서면 고향 장거리 길로 소 팔고 돌아오듯 뒷모습이 허전한 사람들과 국수가 먹고 싶다 세상은 큰 잔치집 같아도 어느 곳에선가 늘 울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 마…

    당진시대
  3.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위로하고 집안과 그들 가슴 속에 쌓인 진흙 앙금들을 퍼내주었다. 그러나 마음은 있으되 누구나 그곳까지 갈 수는 없다. 그래서 도와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본다. 주변에서 피해입은 내 이웃을 직접 도와주는 사랑의 실천도 있고, 천원 한장으로 그들의 시름…

    당진시대
  4.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사가 따로 없지 - 본당 보건진료소 배상희씨

    …있는 것도 아닌데 이곳 저곳 아프다며 진료소를 찾는 어르신들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는 것이 어쩌면 진료보다 더 중요한 일일 수도 있는 시골 보건진료소. 이곳에서만 꼬박 5년째 머물고 있는 배상희씨는 그러한 역할을 잘 해와 주민들의 칭찬을 한몸에 받…

    당진시대
  5. 1999.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서산 당진인권위 교도소 방문

    …쓸쓸한 수감생활을 하고 있는 장기수들을 위해 영치금과 탈수기를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최근 IMF사태로 인해 그동안 조금씩 도움을 주던 손길마저 뜸해져 방문단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는데 그런 중에도 독실한 믿음으로 재소자들의 교화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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