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1) - 우리의 현실(1) 존엄한 죽음과 안락사
…그곳에서는 아무런 위로의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저 완쾌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그런데 말기 암으로 죽어가는 환자는 어떻습니까. 결국은 그런 상태에서, 가족과 따뜻한 말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혼자서 외롭게 죽고 맙니다. 우리는 도와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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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따뜻 마음' · 환경·안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곳에서는 아무런 위로의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저 완쾌되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그런데 말기 암으로 죽어가는 환자는 어떻습니까. 결국은 그런 상태에서, 가족과 따뜻한 말 한마디도 하지 못하고, 혼자서 외롭게 죽고 맙니다. 우리는 도와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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