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미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8년

3건 · '따뜻 미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중학교 학생 6명에게도 각 10만원의 학비보조금을 전달하고 격려함으로써 따뜻한 미담이 되고 있다. 수사진행 문의카드제 실시 카드에 의문사항 적어 제출하면 답변 당진경찰서에서는 지난 6월부터 수사진행 문의카드제를 실시, 과거 피의자 가족들의 불편을 개선…

    당진시대
  2.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세상을 보는 눈이 좀더 넓어지기 때문에 빠뜨리지 않고 읽는다. 또한 따뜻한 기사와 복지나 여성에 관한 기사를 많이 보는 편이라고 한다. 김씨는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비판적인 기사가 많으면 사람들이 더 힘들게 느끼고 감각 또한 무뎌지게 되므로…

    당진시대
  3. 1998.07.20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미담

    자식없이 죽은 부부묘 정비 송악면 월곡리 주민들 생전에 마을일에 헌신, 비석도 세워줘 【송악】 부모의 산소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요즘 세태에 자식없이 죽은 가난한 이웃의 묘를 말끔히 단장해주고 비석까지 세워준 마을주민들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