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
…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은 턱 앞에서 곤란스러워하는 장애인 앞에 하던 일 멈추고 달려와 식당이며, 병원, 편의점 문을 열어주고 휠체어를 들어주는 손길에서 따뜻함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따뜻 밝은'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손으로 할머니 손을 꼭 잡은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어린 친구에게서도 밝은 미래를 꿈꿔 봅니다. 길가에 놓인 높은 턱 앞에서 곤란스러워하는 장애인 앞에 하던 일 멈추고 달려와 식당이며, 병원, 편의점 문을 열어주고 휠체어를 들어주는 손길에서 따뜻함을…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오고 있는 밝은사회당진클럽이 오는 19일에 창단 30주년을 맞이한다. 30년 전인 1986년, 차원병 초대회장을 필두로 당진이웃클럽으로 시작된 밝은사회당진클럽은 지…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대화 방식이 흡연이나 콜레스테롤처럼 심장질환을 부른다고 한다. 남편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내의 심장병 위험을 줄여준다고 하는 내용을 중요하게 다룬다는 것으로 볼 때, 남편들 형태는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비슷한 모양이다. 행복한 부부는 무엇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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