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26] 따뜻한 아이들의 마음
…중풍으로 쓰러지셨고 9월 말경 또 한번 중풍으로 쓰러진 후 17일 만에 세상을 뜨신 것이다. 학급 반장을 시켜 그 일을 아이들에게 알리도록 한 후 점심시간을 이용해 함께 가고 싶은 학생들은 현관 앞으로 나오도록 했다. 출발 전 반장을 통해 아이들이 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따뜻 세상을'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풍으로 쓰러지셨고 9월 말경 또 한번 중풍으로 쓰러진 후 17일 만에 세상을 뜨신 것이다. 학급 반장을 시켜 그 일을 아이들에게 알리도록 한 후 점심시간을 이용해 함께 가고 싶은 학생들은 현관 앞으로 나오도록 했다. 출발 전 반장을 통해 아이들이 십…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기를 기증할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란다.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할머니의 죽음을 알게 된 학생들은 그동안 받았던 할머니의 따뜻한 정을 잊지 못해 학생회 차원에서 할머니를 기리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도 있었다. 손자 손녀…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졸업생 대표 이다은 어린이가 답사를 낭독해 졸업식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했다. 김형곤 원장은 졸업생들에게 “주변의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기본이 바른 사람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고 “그간 자녀 교육에 열과 성의를 다한 학부모님의 노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