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순성 딸기농가 덮친 집중호우
…김건희 대표는 “농원이 지대가 낮아 여느 때보다 피해가 컸다”며 “딸기 정식을 앞두고 있었던 때라 막막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매년 침수 피해를 입고 있지만 당진시에서는 ‘예산이 없다’는 말만 한다”면서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딸기농가 정식'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건희 대표는 “농원이 지대가 낮아 여느 때보다 피해가 컸다”며 “딸기 정식을 앞두고 있었던 때라 막막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매년 침수 피해를 입고 있지만 당진시에서는 ‘예산이 없다’는 말만 한다”면서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수확 예정이었던 허브와 꽃을 모두 폐기해야 하는 상황이며, 순성면의 한 딸기농가는 정식을 앞두고 하우스가 흙탕물로 가득 차는 등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 금송딸기농원을 운영하는 김건희 씨는 “농장 지대가 낮아 매년 침수피해를 겪고 있다”며 “곧 정식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