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박향주 로컬에디터 (읍내동 거주) 당진에 ‘연고’ 있습니다
…자리 잡은 하우스, 도로 옆 과일 판매하는 작은 컨테이너와 ‘수박’, ‘딸기’, ‘멜론’ 같은 직관적인 간판, 마을을 오고 갈 때 만나는 마을회관과, 각 면·리의 이름을 딴 농협마트와 공판장, 천천히 유유히 내 앞을 지나가는 트랙터와 경운기까지. 나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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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딸기 농사'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리 잡은 하우스, 도로 옆 과일 판매하는 작은 컨테이너와 ‘수박’, ‘딸기’, ‘멜론’ 같은 직관적인 간판, 마을을 오고 갈 때 만나는 마을회관과, 각 면·리의 이름을 딴 농협마트와 공판장, 천천히 유유히 내 앞을 지나가는 트랙터와 경운기까지. 나와…
2021.06.26 · 인물·동정 · 김예나
… 수원에서 젊은 시절을 보내다 지난 2011년 고향을 찾았다. 블루베리 농사에 관심이 있었던 그는 블루베리 농사를 일찍이 짓고 있던 친구 김우회 씨를 통해 면천면 죽동리에서 블루베리와 딸기를 재배하게 됐다. 오 회장은 현재 1500평 규모로 블루베리 …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은 해나루쌀이 가장 유명하지만, 쌀 이외에도 사과·배·딸기·매실과 같은 과일은 물론이고 둥근마·청삼·양채·단호박·상추 등 다양한 농산물이 생산되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맛과 건강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재배하는 농산물의 품목은 더욱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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