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신다. “시인의 언어는 착함과 정직, 사랑으로 살아 있어야 하고 시인은 땀과 눈물을 갖고 모국어를 아름답게 가꾸는 언어의 정원사”라고 하시며 “언어는 인격이다. 그리고 품격을 높여야 한다. 이 일이 사회의 질서를 바로 하는 길이다”라는 중대한 말씀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땀과 눈물'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다. “시인의 언어는 착함과 정직, 사랑으로 살아 있어야 하고 시인은 땀과 눈물을 갖고 모국어를 아름답게 가꾸는 언어의 정원사”라고 하시며 “언어는 인격이다. 그리고 품격을 높여야 한다. 이 일이 사회의 질서를 바로 하는 길이다”라는 중대한 말씀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