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동행취재] 학동인 야외 스케치-사람대신 자연이 머무는 곳 “신동저수지”
…”고 말했다. 가는 사람들도, 가는 곳도 미리 정해진 것이 없는 미지의 여행. 정해진 것이라곤 마지막 토요일 오전 10시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 오는 것뿐이다. 회원들도 시간이 되면 자유롭게 참석하기에 당일 누가 오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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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떠나는 여행'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고 말했다. 가는 사람들도, 가는 곳도 미리 정해진 것이 없는 미지의 여행. 정해진 것이라곤 마지막 토요일 오전 10시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 오는 것뿐이다. 회원들도 시간이 되면 자유롭게 참석하기에 당일 누가 오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 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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