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다리 한쪽으로 섬 일군 이상억씨]“나에게 섬(島)은 삶의 터전이자 도전의 대상”
… 고통의 시간을 보낸 뒤의 허탈함이었다. 그래도 아내 이세옥씨는 남편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시집식구들과 함께 살았고, 아들 이정우(38)씨가 있었기 때문이다. 쉽지 않았던 섬에서의 삶 이후 이씨는 인천의 한 여객회사에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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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떠나 육지' · 정책·행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고통의 시간을 보낸 뒤의 허탈함이었다. 그래도 아내 이세옥씨는 남편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시집식구들과 함께 살았고, 아들 이정우(38)씨가 있었기 때문이다. 쉽지 않았던 섬에서의 삶 이후 이씨는 인천의 한 여객회사에서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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