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우 소방서 합덕파출소 소방관
…냥꾼을 살피려면 어쩔 수 없었다. 바닷가에는 사람이 없어 온전한 눈으로 육지쪽만 경계하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슴은 항상 바닷가를 떠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배를 타고 지나가던 사냥꾼이 화살을 쏘아 바다쪽을 쳐다보지도 않던 사슴의 목에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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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떠나 육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냥꾼을 살피려면 어쩔 수 없었다. 바닷가에는 사람이 없어 온전한 눈으로 육지쪽만 경계하면 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슴은 항상 바닷가를 떠나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날 배를 타고 지나가던 사냥꾼이 화살을 쏘아 바다쪽을 쳐다보지도 않던 사슴의 목에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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