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풍선들이 빼곡히 들어찼던 섬마을 포구에는 이제 하루에 대여섯 차례 섬과 육지를 오가는 여객선이 잠시 정박할 뿐이다. 최씨는 그때만해도 네땅 내땅 할 것 없이 마을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살았다고 했다. 200호가 넘는 집이 야트막한 돌담을 사이에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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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떠나 육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풍선들이 빼곡히 들어찼던 섬마을 포구에는 이제 하루에 대여섯 차례 섬과 육지를 오가는 여객선이 잠시 정박할 뿐이다. 최씨는 그때만해도 네땅 내땅 할 것 없이 마을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살았다고 했다. 200호가 넘는 집이 야트막한 돌담을 사이에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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