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째, 단 한 회도 빠지지 않고 계속된 모임이다. 올해 역시 지난 10일 태안 구례포 해수욕장에서 68명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족의 보호수 ‘살구나무’ 대호지면 송전리에 사는 정익환·손명월 노부부의 집 안뜰에는 가족을 지켜주는 살구나무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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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떠난 태안'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째, 단 한 회도 빠지지 않고 계속된 모임이다. 올해 역시 지난 10일 태안 구례포 해수욕장에서 68명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족의 보호수 ‘살구나무’ 대호지면 송전리에 사는 정익환·손명월 노부부의 집 안뜰에는 가족을 지켜주는 살구나무가 있다. …
202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업처벌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태안화력의 하청노동자 김용균 씨가 세상을 떠난 지 꼭 5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김용균 씨 사건에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12월 태안화력의 원청 대표이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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