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4 · 정책·행정 · 전수진
떡국이 기다려지는 설날을 앞두고…
설을 앞두고 방앗간마다 가래떡을 뽑기 위해 나선 사람들로 분주하다. 지난 1일 당진시장 내 위치한 대우제분소에는 쌀가루를 담은 고무대야가 줄 지어있다. 대우제분소의 이범정(58), 이순옥(57)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한창 바쁠 때라 힘든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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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 정책·행정 · 전수진
설을 앞두고 방앗간마다 가래떡을 뽑기 위해 나선 사람들로 분주하다. 지난 1일 당진시장 내 위치한 대우제분소에는 쌀가루를 담은 고무대야가 줄 지어있다. 대우제분소의 이범정(58), 이순옥(57)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한창 바쁠 때라 힘든 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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