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른들이 생각을 바꿨으면" 우강 부장분교
…교인 우강초등학교도 다같이 가는 것도 아니라는 데 있다. 신송리에 사는 친구들, 선규랑 몇몇은 신평으로 갈지도 모른다. “그럼, 우린 진짜 왕따예요. 뭉쳐야 되는데. 전에도 체육대회 같은 거 할 때 우리가 가면 거기 애들이 막 놀리고 발로 차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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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또래 친구'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6.07 · 문화·교육 · 김태숙
…교인 우강초등학교도 다같이 가는 것도 아니라는 데 있다. 신송리에 사는 친구들, 선규랑 몇몇은 신평으로 갈지도 모른다. “그럼, 우린 진짜 왕따예요. 뭉쳐야 되는데. 전에도 체육대회 같은 거 할 때 우리가 가면 거기 애들이 막 놀리고 발로 차고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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