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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또래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5년

12건 · '또래 친구'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 우수사례로 수상한 서야고등학교 2학년 고예진“신뢰받는 상담사가 되고 싶어요”

    … 점원리, 부 고관순·모 김옥미) 학생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으로부터 또래상담우수사례 공모전 원장상을 수상했다. 이 상을 받고 며칠 간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기뻐했다는 예진 학생은 이번 수상을 통해 꿈에 한 발 더 내딛게 됐다. 또래상담자가 되기까…

  2. 2015.07.31 · 지역사회 · 김선영

    “재능기부, 어렵지 않아요”

    …으로 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재능기부에 더 힘써야 겠다고 느끼면서 특히 또래 친구들에게 재능기부를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3.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자 워크숍 실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당진교육지원청 Wee센터에서 또래상담자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참 만남을 이끌어 가는 멋진 우리!’를 주제로 지난달 25일 서울 광화문아트홀과 세종문화회관 전시관을 방문했다. 이번 워크숍은 또래상…

  4.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환경 살리고 봉사하고

    …유종준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환경오염 실천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또래 친구들과 관계형성 활동, 청소년들이 생각하고 있는 지구 지키기 위한 실천 계획 세우기, 티컵 소이캔들 만들기 활동 등이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예슬(호서고1) 학…

    당진시대
  5.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무시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태권도, 검도 등 운동을 배웠다. 그래서 그는 또래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단다. 그는 “고등학생 때 권투선수가 도전장을 내민 적이 있었는데 그 도전을 수락하고 만나러 가 보니 초등학생 시절 친하게 지냈던 동창”이었다며 “이민선…

  6.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다. 담배 피우는 청소년 다수가 “술과 담배를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친구 한 명이 가져오면 같이 나눠 피우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원도심 내 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비어있는 폐가 혹은 골목들이 늘어나며 탈선에 노출된 지역이 많은 것으로 드러…

    당진시대
  7.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경찰서 소식

    …해 학교전담경찰관과 학교 인근 취약지역 순찰, 교내 언어문화 개선활동, 또래상담 등 다양한 활동에 함께한다. 김득곤 당진경찰서장은 “학생들이 직접 또래지킴이로 나서 학교와 친구들을 위해 봉사하며 한 뼘 더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조심어린이마당에 …

    당진시대
  8.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슴을 먹먹하게 한다. 그 이유는 나를 낳아주신 부모님과 함께한 형제들,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보고싶은 고향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마저 고향을 떠나고 없다. 어버이날, 부모님 기일, 설날 등 기념일…

  9.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계를 향한 첫 걸음”

    … 만났지만 이전부터 메일 등을 통해 교류해 왔기에 어색함은 잠시, 여느 또래처럼 영어와 몸짓으로 대화하며 함께 웃고 떠들기 시작했다. 신평고 학생들은 첫날부터 개인 별로 홈스테이를 통해 중국의 문화를 익혀 갔다. 그 가운데 최지환 학생은 앞 전경은 바…

  10.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 길 인도하는 상담사 되고 싶어요”

    … 참여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보여 상을 수상했다. 혜인 학생은 상처 받은 친구들에게 ‘청소년 상담사’로 자라 밝은 곳으로 이끌 것이라는 꿈을 갖고 있다. 그 꿈을 따라 청소년으로서의 삶에서 지역청소년을 대표해 자신과 같은 또래들을 마주하고 싶어 기구에 …

  11.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안내 기사

    또래상담 ‘버늬’ 회원 모집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15년도 신규 솔리언또래상담 동아리 ‘버늬’의 회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동아리 버늬는 또래 친구들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는 청소년기에 또래가 직접 친구들의 상담을…

    당진시대
  12.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운 일이다. 특히 초·중·고등학교를 이곳에서 졸업하지 않은 만큼 당진에 또래 친구가 없는 점이 그를 더욱 외롭게 만들었다. 또 축산업이 하루도 쉬기 어렵다보니 도시에서 살고 있는 친구들조차 만나기 어려웠다. 그래도 친구들이 김 씨를 만나러 당진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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