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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또래 친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8년

12건 · '또래 친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학교 밖 청소년, 희망을 펼치다

    …던 탭댄스를 실제 하는 것이 재밌었어요. ·박*훈 : 처음에는 단장으로 또래 친구들을 이끄는 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소통이 이뤄져 좋았어요. 제가 살면서 춤을 춘 적이 없는데 동아리 활동을 통해 춤에 도전해봤어요. 점차 동…

  2.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4 팔사회친목도모에 지역사회 봉사까지

    지역에는 칠공회나 69연합회 등 여러 또래들의 모임이 운영되고 있다. 팔사회(회장 한성식) 또한 마찬가지다. 팔사회는 1984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으로 △송악고 △호서고 △신평고 △당진정보고(당진상고) △합덕제철고(합덕농고) 출신과 타…

  3.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 역시 우리 콩국물이 맛있어 하루에도 몇 번씩 먹는다”며 “그 덕분인지 또래 친구들보다 건강하다”고 말했다. 이레면옥의 콩국수는 검은 빛을 띠며 국물이 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시골에서 공수한 국산 서리태를 사용하기 때문으로, 공수한 콩을 노 대표가…

  4.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읍 기지시리 길이용원 전관수 대표이용경력 50년…기지시리 터줏대감

    …일과를 마무리하지만 여전히 힘들다는 생각보다 일을 하는 게 즐겁단다. “또래 친구들은 대부분 이미 사회에서 은퇴했죠. 하지만 60대면 아직 한창인 나이인데 아깝잖아요. 가게에 나와 일하면서 손님들과 이런저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도 나누고, 이발에 집중…

  5.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처해 있는 북한 아이들과 음식을 나눠 먹고 싶다는 마음으로, 북에서 온 또래 친구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는 것도 통일이랍니다.”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문정숙)가 ‘우리가 만들어 가는 통일 이야기’를 주제로 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6.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과 함께 한 생활문화예술제

    …회원) “연습이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뿌듯해요.”(김란아 회원) “친구들이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내년에도 생활문화예술제에 참여하고 싶어요”(김주아 회원) 박소연(17세)·김소윤(15세)·이상민(17세) 자원봉사자 “봉사에 많이 참여했으면” “…

  7.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 문제, 친구가 ‘상담’으로 해결한다!

    2018년 4기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 또래상담자연합회 발대식이 지난 19일 열렸다.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하는 또래상담연합회는 4기 발대식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학교폭력예방 의식을 제고하고 청소년들의 자치 활동을 독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8.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이 이뤄지는 학교, 서정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 서정초등학교

    … 펼치며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수요 예술 살롱과 학생 중심의 캠페인, 또래 상담 활동이 이뤄진다. 또한 팝콘데이도 서정초의 특색이다. 사과를 주며 그동안 미안했던 친구들에게 사과하는 사과데이 외에 서정초는 팝콘기계를 마련하고 그동안 미안했거나 고마웠…

  9. 2018.04.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폭력 및 자살예방 캠페인

    …. 이번 캠페인은 당진남부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이뤄졌으며 지난 1년 동안 또래상담자로 교육받은 또래상담동아리 학생들이 주축이 돼 진행됐다. 캠페인에서 학생들은 생명존중 피켓을 들고 “친구야 사랑한다”를 외치는 것을 비롯해 프리허그와 생명 서약 운동을 실…

  10.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보니 자주 오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당진에 올 때마다 학창시절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시간도 잊지 않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녔던 그때의 이야기가 빼놓지 않고 나온다고. “올 때마다 급변하는 당진을…

  11.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해주는 사람의 따뜻한 시선과 애정 어린 관심이 필요하다. 가족의 사랑, 친구의 이해, 동료의 인정, 상사의 칭찬과 격려, 이 모든 것들이 사람과 사람의 끊임없는 관계 안에 있는 중요한 필수요소란 생각이 든다. 선입견과 편견이 없는 따뜻한 시선이야 말로…

    당진시대
  12.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생들에게 충분히 컴퓨터 교육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특히 또래이다 보니,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교육해 한솔이와 대한이의 인기가 높았다고. 그 결과 7명의 학생이 컴퓨터 ITQ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도우며 살고 싶어요” 한편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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