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 뜨고 지는 왜목마을서 ‘해와 달의 만남’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에서 지난 6일부터 이틀간 ‘해와 달의 만남’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서구 문화에 밀려 잊혀져 가는 고유명절인 칠월칠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지만 군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뜨고 지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에서 지난 6일부터 이틀간 ‘해와 달의 만남’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서구 문화에 밀려 잊혀져 가는 고유명절인 칠월칠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지만 군의…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우와 직녀 행사”란 주제로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월 칠석을 맞아 해가 뜨고 지는 마을 왜목에서 전통민속 체험과 여름 해변에서의 바캉스를 결합한 이색행사로 기획해 왔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지난 5월부터 큰 줄의 재료를 준비하고 지역 주민, 자…
2011.05.06 · 산업·경제 · 우현선
…적한 맷돌포구 신평면 부수리에 위치한 맷돌포는 삽교천부터 대호만까지 이어지는 당진 해안선에 위치한 포구 중 가장 남단에 위치한 포구다. 작은 어촌마을을 형성하고 있는 부수리에 들어선 맷돌포는 소박한 멋이 있다. 송악 IC부근 맷돌포 진입 표지판을 따라…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유명한 왜목마을에 위치한 석문산은 새해맞이 일출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정상에 오르면 왜목마을 앞바다와 멀리 국화도, 입파도는 물론이고 드넓은 대호만간척지와 초락도리까지 한 눈에 들어온다. 정상에 오르는 길이 다소 가파르기는 하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