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뜨는 왜목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뜨는 왜목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 신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물다. 이러한 이유는 왜목마을이 ‘해 뜨고 지는 마을’이라는 자연적 조건만 가지고 있을 뿐, 서해에 있는 수많은 항 포구 비…

    당진시대
  2.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공원,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

  3. 2017.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만한 곳 송악읍 한진포구·필경사·심훈문학관심훈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서

    당진은 서해안 지역 중 해가 뜨는 곳으로 유명하다. 바다 위에서 떠오르는 일출로 왜목마을이 많이 알려져 있지만 한진 앞바다는 서해대교 교각 위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한진포구에서는 드넓은 바다와 함께 길게 뻗은 서…

  4.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