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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라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라면 이웃'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1.09 · 문화·교육 · 박경미

    (사)당진시임업후계자회, 생필품과 장학금 전하며 사랑 나눔

    (사)당진시임업후계자회(회장 문찬호)가 지난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고대면 내 어려운 이웃에게 휴지와 간식, 라면, 쌀 등 부식과 생필품을 전했으며 지역 학생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2.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혼신의 힘을 다해 삼남매를 키워냈다. 그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머니는 라면 한 박스를 지원받으면, 그 중에 1/4은 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며 살았다. 이 씨도 그런 어머니를 닮아 지금 하는 일들이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더 도움이 될 수…

  3.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읍 합덕리 서야분식 한계순 대표단돈 7000원에 게장·새우장 백반을!

    …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서야분식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채소는 한 대표와 이웃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들이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만든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한 상 차림으로 서야분식은 지난 7년간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제가 직접 음식을 만들고 가게를 운…

  4.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땀으로 모은 수익금 이웃에 전달해 송악중학교

    …, 학생들이 모두 힘을 합쳐 성금을 마련한 셈이다. 이렇게 모은 성금과 라면 등 각종 물품을 (사)다솜공동체에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도 진행했다. 작업장으로 쓰이는 다솜공동체의 특성상 넓은 공간을 아이들이 직접 청소하고 낙토제 …

  5.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 거쳐 지금까지 쉼 없이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난했던 시절 문턱 높았던 학교 “구호물품을 전달하면 꼭 본인에게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

  6. 2012.05.23 · 문화·교육 · 박기욱

    사회적기업이 답이다 1 창원시 살기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단 자여마을 에코상점외곽지역에서 지역 공동체 문화 사업 진행

    …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크리스마스 때는 몰래산타 이벤트를 벌여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기도 했다. 2009년 여름 첫발 내딛어 에코상점의 태동을 이끈 단체는 창원여성회다. 지역의 여성들이 모여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7.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릴 적, 문구점은 별천지였다. 맛있는 …

  8.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 정미면새마을의 발전을 기원했고 면내 18개 마을의 어려운 가정에 쌀, 라면 등 21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최안묵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구로 회원 간 화합다져 공…

  9.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의 아버지는 구룡리에서 석고공장을 운영하셨었다. 그럭저럭 공장이 잘 돼 이웃들 대부분이 먹고 살기 힘들었던 시절이었음에도 난 큰 어려움 없이 유년기를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당시로서는 선망의 대상이었던 서울 유학길에도 올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당진시대
  10.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비록 일장기를 달았지만” 사람들은 땀흘려 일하면서 자기 가족을 부양하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남에게 어떠한 경우라도 억압받는다면 풀려나기를 바라면서 정의롭고 평화스러운 이웃을 만들고 역사의 수레바퀴안에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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