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과 함께 한 추석명절, 따뜻한 손길들
* 호박재배해 불우이웃 30세대 선물 대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 회원일동은 지난 26일 쓸쓸히 추석을 맞고 있는 대호지면내 불우이웃 30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생활필수품 선물셋트(9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라면 이웃'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호박재배해 불우이웃 30세대 선물 대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 회원일동은 지난 26일 쓸쓸히 추석을 맞고 있는 대호지면내 불우이웃 30세대를 일일이 방문해 생활필수품 선물셋트(9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일 이외에는 무관심하다. 옆집에 불이나도 팔짱을 끼고 구경하는 정도”라면서 옛날 양동이에 물담아 나르던 인정이 메말라 있음을 윤용만 대장은 아쉬워한다. 누구라도 까만 연기속 불길을 가르며 인명을 구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쉽지 않은 일이기에 합덕…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일 이외에는 무관심하다. 옆집에 불이나도 팔짱을 끼고 구경하는 정도”라면서 옛날 양동이에 물담아 나르던 인정이 메말라 있음을 윤용만 대장은 아쉬워한다. 누구라도 까만 연기속 불길을 가르며 인명을 구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쉽지 않은 일이기에 합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